마술 이론 서적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른 기법서 말고 오직 '이론'으로만 구성된 책 리스트를 가볍게 만들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제가 먼저 리스트를 시작해 볼 테니, 다 같이 좋은 책들을 추가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아스카니오의 마술 (La Magia de Ascanio)

스트롱 매직 (Strong Magic)

디자이닝 미라클 (Designing Miracles)

맥시멈 엔터테인먼트 (Maximum Entertainment)

더 매직 웨이 (The Magic Way)

매직 레인보우 (The Magic Rainb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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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씨, 안녕하세요!

《스트롱 매직(La buena Magia)》이나 아스카니오 1권(순수 이론만 다룬 책)처럼 대놓고 이론서인 책은 아니더라도, 알짜배기 내용이 정말 가득한 책들이 아주 많습니다.

페페 카롤(Pepe Carrol)의 《52 Lovers》에는 '갈등(conflictos)'에 대한 정말 멋진 에세이뿐만 아니라, EMM(마드리드 마술학교) 회보의 주옥같은 글들도 실려 있죠.

리카르도 로드리게스(Ricardo Rodríguez)의 《Magia de Altura》는 '허구적 마술(magia ficcional)'에 대한 에세이 외에도 아주 흥미로운 고민거리를 많이 던져줍니다.

연출(프레젠테이션)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해 주는 리카르도(@Ricardo)의 《Antes de la trampa》도 좋고요.

타미 원더(Tommy Wonder)의 《북 오브 원더(The Books of Wonder)》에는 이론의 보석 같은 글들이 가득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큰 충격을 받았던 책 중 하나예요).

미겔 앙헬 헤아(Miguel Ángel Gea)의 《동전 마술과 지각(Numismagia y Percepción)》에서도 여러 다양한 개념들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헤아의 《마술 구조 속의 드라마(Drama en la estructura mágica)》도 아주 좋습니다.

타마리즈(Tamariz)의 《마술의 5가지 포인트(The Five Points in Magic)》도 빼놓을 수 없죠.

《카드 컬리지(Gran Escuela Cartomágica)》 2권에도 정말 훌륭한 이론 섹션이 있습니다.

가비의 《포보스(Fobos)》 시리즈 역시 이론서라고 불러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리허설이나 쇼 준비 과정 등에 관한 아티클들이 담겨 있어 정말 강력히 추천합니다.

분명 제가 빼먹은 책들이 산더미처럼 많을 텐데요, 칵테일 마술을 다룬 《El mago errante》 같은 책은 제가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그 분야에 특화된 이론적인 내용들을 분명 심도 있게 다루고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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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핸드 매직'이나 비슷한 제목의 책을 찾고 있는데요.

혹시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저자가 기억이 안 나는데 꼭 제 컬렉션에 추가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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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퍼트 카드 테크닉(Expert Card Technique)》 책에 보면 한 손 카드마술(원핸드)만 다룬 챕터가 따로 있어요. 레네 라반드(Rene Lavand)의 책들에서도 한 손에 맞게 어레인지된 본인만의 핸들링을 설명하고 있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그 책들은 아직 안 읽어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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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Isma, you might be thinking of Rene Lavand and his book on Lentidigitation. Hope that helps! All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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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pata· Sep 9

안녕하세요 여러분,

최근에 꽤 흥미로운 책 한 권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에드네즈(Erdnase)의 '카드 테이블의 전문가(The Expert at the Card Table)'인데요. 아, 사실 제가 구한 건 1984년에 나온 다이 버논(Dai Vernon) 버전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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