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마리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43살 마리오라고 합니다. 발렌시아 근처 알다이아(Aldaia)라는 마을에 살고 있어요. 제가 마술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3년 전쯤 어깨 수술을 받으면서부터였습니다. 한동안 팔걸이를 하고 지내야 했는데, 몇 년 전 마술 박물관(Polinya del Xuquer)에서 사두었던 바이시클 덱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때부터 카드 플러리시나 기본적인 카드 마술 루틴들을 연습하기 시작했습니다. 손을 계속 움직여야 하는 재활 과정에서 마술은 꽤 훌륭한 취미가 되어주었죠. 그해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마술에 빠져들어 훌리오(Julio)의 영상들을 찾아보며 독학했고, 다양한 카드들과 마술 도구들을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매일 연습하며 매달 새로운 기술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마술이 이렇게 제 삶의 큰 열정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대화에 참여하세요
로그인하면 댓글과 답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