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비센테 카누토(Vicente Canuto)의 '카르토마히아 푼다멘탈(Cartomagia Fundamental)'로 시작했고요. 카플란(Kaplan)의 '마술 예술(El arte de la magia)'도 갖고 있어요. 보르하 몬톤(Borja Montón) 책도 한두 권 있고, 빠히나스(Páginas)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무료 PDF로 배포했던 책들도 몇 개 받아뒀네요. 그중 하나는 르네 라반(René Lavand), 우댕(Houdin), 타마리즈(Tamariz) 같은 거장들의 책에서 좋은 구절들을 엮어 만든 '마술을 생각하다(Pensar La Magia)'이고, 다른 하나는 25주년 기념작인데 25가지 현상(이펙트)과 아티클, 루틴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 ㅎㅎㅎ
나중에는 아르만도 데 미겔(Armando De Miguel)의 '방법론적 담론(El discurso con método)'을 구하고 싶은데 (지금은 절판 상태인 데다가, 데 미겔 본인이 당분간은 증쇄 계획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르투로 데 아스카니오(Arturo de Ascanio)의 '아스카니오의 마술 1권(La magia de Ascanio Tomo I)', 그리고 후안 타마리즈(Juan Tamariz)의 3부작인 '다섯 가지 마술적 포인트(Los cinco puntos mágicos)', '마법의 길(La vía mágica)', '마법의 무지개(El arcoiris mágico)'도 꼭 구해보고 싶네요.
지금 갖고 있는 책들 중에서는... 확실히 '카르토마히아 푼다멘탈'이 가장 체계적이고 독학하기 좋고요. 카플란 책은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난이도가 한 단계 위인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책들은 여러 마술사들의 아이디어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모음집 같은 느낌이랄까요 😅
저도 마술 이론 공부하는 걸 참 좋아하는데, 아스카니오 1권은 정말 경이로운 명작인 것 같아요.
그리고 소설 '후디니를 속여라'도 정말 재밌게 읽고 있어요. 딱히 마술 해법을 가르쳐주는 책은 아니지만, 한 마술사 지망생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그의 두려움과 설렘, 우여곡절을 함께 느끼게 해 주는데, 여러모로 주인공에게 정말 깊이 공감하며 읽고 있어요. 덤으로 마술계 전반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배우고 있고요.
음, 일단 저도 아직 책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요 😅
우선 비센테 카누토(Vicente Canuto)의 '카르토마히아 푼다멘탈(Cartomagia Fundamental)'로 시작했고요. 카플란(Kaplan)의 '마술 예술(El arte de la magia)'도 갖고 있어요. 보르하 몬톤(Borja Montón) 책도 한두 권 있고, 빠히나스(Páginas)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무료 PDF로 배포했던 책들도 몇 개 받아뒀네요. 그중 하나는 르네 라반(René Lavand), 우댕(Houdin), 타마리즈(Tamariz) 같은 거장들의 책에서 좋은 구절들을 엮어 만든 '마술을 생각하다(Pensar La Magia)'이고, 다른 하나는 25주년 기념작인데 25가지 현상(이펙트)과 아티클, 루틴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 ㅎㅎㅎ
나중에는 아르만도 데 미겔(Armando De Miguel)의 '방법론적 담론(El discurso con método)'을 구하고 싶은데 (지금은 절판 상태인 데다가, 데 미겔 본인이 당분간은 증쇄 계획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아르투로 데 아스카니오(Arturo de Ascanio)의 '아스카니오의 마술 1권(La magia de Ascanio Tomo I)', 그리고 후안 타마리즈(Juan Tamariz)의 3부작인 '다섯 가지 마술적 포인트(Los cinco puntos mágicos)', '마법의 길(La vía mágica)', '마법의 무지개(El arcoiris mágico)'도 꼭 구해보고 싶네요.
지금 갖고 있는 책들 중에서는... 확실히 '카르토마히아 푼다멘탈'이 가장 체계적이고 독학하기 좋고요. 카플란 책은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 난이도가 한 단계 위인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책들은 여러 마술사들의 아이디어나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모음집 같은 느낌이랄까요 😅
요즘 역사상 대표적인 마술사들의 글과 생각들을 모아놓은 <PENSAR LA MAGIA>를 읽고 있습니다.
'마술에 대해 고민해보기', 연출 이론, 마술의 의미 등을 공부하기에 아주 유익합니다.
정말 흥미롭습니다.
따로 판매되는 책은 아니고, 인터넷에서 PDF로 무료로 구하실 수 있습니다.
저도 마술 이론 공부하는 걸 참 좋아하는데, 아스카니오 1권은 정말 경이로운 명작인 것 같아요.
그리고 소설 '후디니를 속여라'도 정말 재밌게 읽고 있어요. 딱히 마술 해법을 가르쳐주는 책은 아니지만, 한 마술사 지망생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그의 두려움과 설렘, 우여곡절을 함께 느끼게 해 주는데, 여러모로 주인공에게 정말 깊이 공감하며 읽고 있어요. 덤으로 마술계 전반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배우고 있고요.
하나만 고르기가 정말 쉽지 않네요.
좋아하는 책이 너무 많아서요. 우선 몇 가지만 꼽아보자면:
북 오브 원더 (The Books of Wonder). 토미 원더.
아스카니오의 마술 (전 4권).
모네다스 페르소날레스 (Monedas Personales). 호아킨 나바하스.
인포르마시온 레세르바다 (Información reservada). 존 자발.
소나타. 후안 타마리즈.
누미스마히아 이 페르셉시온 (동전 마술과 지각). M. A. 헤아.
래리 제닝스의 클래식 매직.
놀라운 루틴들 (Rutinas Asombrosas). 데이비드 윌리엄슨.
52인의 연인 (52 Amantes). 페페 캐롤.
더 쓰다가는 전부 다 적어버릴 것 같아서 이만 줄여야겠네요!!
어떤 책이든 읽어두면 분명 도움이 될 겁니다.
카드 마술 입문용으로는 '카르토마히아 푼다멘탈(Cartomagia Fundamental)'과 '카드 칼리지(La escuela cartomágica)' 앞의 세 권을 가장 추천합니다.
요즘은 이것저것 다 들어있는 '타벨(Tarbell)' 시리즈를 시작했는데, 아주 만족스럽네요.
'아스카니오의 마술(La magia de Ascanio)' 1권은 마술의 이론과 구조를 공부하기에 정말 최고입니다.
요즘 저는 Roberto Light 삼부작에 푹 빠져 있답니다.
풍부한 연출이 가미된 셀프 워킹 카드 마술이죠.
사실, 정~말 조만간 저희 샵에 입고될 예정이랍니다. 기대해 주세요! 😍
카드 마술 입문자로서 비센테 카누토의 '카르토마히아 푼다멘탈(Cartomagia Fundamental)'은 정말 빼놓을 수 없는 명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