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징 카드(Rising Card) 루틴 관련해서 실(쓰레드) 문제로 질문 드립니다
이 루틴 때문에 작은 문제가 하나 있어서요. 0.4mm 투명 탄성사(찾을 수 있는 것 중 가장 얇은 걸로 썼습니다)를 사용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 실을 두 카드 사이에 너무 꽉 조이면 관객이 고른 카드를 그 틈으로 집어넣기가 너무 힘들다는 겁니다. 오버핸드 셔플(Overhand Shuffle)이나 다른 섞기를 하는 건 더 말할 것도 없고요. 그렇다고 너무 느슨하게 하면 헐거워져서, 여러 번 테스트를 해봤는데 도저히 적당한 텐션을 못 찾겠네요. 실 자체가 너무 두꺼운 건지, 아니면 제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겪고 있는 상황을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 영상으로 보여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링크로만 볼 수 있게 비공개 영상을 하나 올렸습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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