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게 마술이지만... 항상 그렇지만은 않네요
별건 아니고, 그냥 인생에서 마술이 전부는 아니라는 걸요 (적어도 저한테는 말이죠).
가끔은 마술 같은 날도 있고, 또 가끔은 다른 일들도 있는 법이니까요.
이번에 제가 다시 복귀를 했는데요 (제가 하는 수많은 게임들 중에서) 바로 저의 "X4 Foundations"와 그 최신 DLC인 "Timelines"로 말이죠.
수년 전에 시작했다가 한동안 손을 놓았던 게임들이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해주는 걸 보면, 시간이 흐른 뒤 오랜만에 복귀했을 때 새로운 시스템을 발견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고 즐겁습니다.
몇 달 전에는 이미 "No Man's Sky"에 복귀했었는데, 이제야 비로소 출시 당시에 약속했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더군요 (무려 10년 전쯤이었죠).
어쨌든, 저는 다시 우주 정거장도 건설하고 그 빌어먹을 제논(Xenon) 놈들을 아주 조져버리러 가보겠습니다 (카악(Kha'ak) 놈들도 마찬가지로요).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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